'기타/기사'에 해당되는 글 75건

  1. 2009.04.13 태국 시위
  2. 2009.04.13 애드센스로 한 달에 $15000 버는 해외 사례 2
  3. 2009.04.11 에드센스에 대한 불편한 진실 스마트 프라이싱
  4. 2009.04.09 - 보증금, 설치비없이, 월19,900원
  5. 2009.04.07 자동차보험료 비교 인슈라인 - 10개사 자동차보험료 비교견적 실시간 OK, 맞춤형 저렴한 자동차보험료 추천
2009. 4. 13. 18:59

태국 시위





아세안 정상회의까지 무산시킨 태국의 반정부 시위에 대해 태국 정부가 12일 오후(현지시간) 방콕을 비롯한 수도권에 비상사태를 선포, 13일 새벽(현지시간)에 시위대에 대한 강제진압에 들어가, 이 과정에서 최소 68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외신들이 전하는 바에 따르면, 수도 방콕에 몰려든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강제 진압에 들어간 태국군이 시위 진압과정에서 시위대에 발포까지 했다는 것.

<중략>

2009. 4. 13. 18:43

애드센스로 한 달에 $15000 버는 해외 사례






국내에서 애드센스는 푼돈 벌기라는 인상이 강하지만 해외 블로거들을 보면 애드센스 갑부가 제법 있죠. 아래 방법은 애드센스를 이용해 한달에 $15000, 원화로는 2000만원이 넘는 고수익을 정말 스마트하게 벌어들이는 어느 블로거의 노하우입니다.  (via Black Hat SEO Forum)

물론 국내 실정과 맞지도 않고 거의 스팸에 가까운 정당치 못한 방법이므로 그냥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고 재미로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_-;;  


키워드 선별

1. 구글 애드워즈에서 가장 비싸게 팔리는 키워드 목록을 매달 파악합니다. Adsense Heaven 같은 사이트에서 $9.99 정도부터 구매할 수 있네요.

2. 상위 1000개의 키워드는 아주 경쟁이 심한 영역이니 제외하고 그 외 나머지 키워드를 mySQL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합니다. 이 데이터를 이전에 축적한 데이터와 비교하면서 어떤 키워드가 꾸준히 리스트에 남아있는지 확인합니다. 

3. 오랫동안 살아남는 이런 키워드는 다른 웹사이트와의 경쟁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구글 검색으로 얼마나 많은 페이지가 인덱스 되어있는지 확인합니다. 경쟁이 심하지 않아야 해당 키워드를 첫 페이지의 10번째 결과 안에 넣기가 수월해집니다.

4. 동시에 이 키워드를 구글의 Hot Trends 데이터와도 비교 체크합니다. RSS 피드가 제공되니 시간당 수집해서 별도의 SQL 데이터베이스에 보관합니다.

5. 그러다가 Adsense Heaven 리스트와 구글 Trends에 동시 검출되는 키워드가 있는 경우 ‘Hot’한 키워드로 표시하고, 백만 페이지 미만으로 인덱스가 되어 있으면 이제 이 키워드를 가지고 전용 웹사이트를 만듭니다.

한 달에 한번 새 리스트가 나올 때마다 매번 이런 식으로 몇 개의 메인 키워드를 검출합니다. 여기서는 Acai Berry라는 키워드를 샘플로 드는데요. Adsense Heaven 리스트에 따르면 Acai Berry 키워드는 최상위에 위치했을 때 $19을 지불하며, 구글 Trends의 지난 데이터에도 여러 번 노출 됐었습니다. (이런 경우 애드센스 클릭당 최소 $5을 보장하는 영양가 있는 키워드라고 하네요.)


도메인 & 사이트 구축

6. 도메인 이름 처음에 메인 키워드로 시작되는 도메인을 구입합니다. 일반적인 믿음과 달리 꼭 .com, .net, .org일 필요는 없고 .info 도메인도 여러 가지 변수가 동일하다면 .com과 마찬가지로 훌륭하다고 합니다.

7. 도메인과 웹서버를 세팅하고 워드프레스 같은 CMS 툴을 설치합니다. 테마는 어두운 계열을 피하고 되도록이면 깔끔한 스킨을 설치하며, 키워드를 포함한 멋진 그래픽 로고를 만듭니다. (구글 로봇은 OCR을 이용해 로고 이미지 안의 텍스트를 읽을 수 있다는 군요.)


컨텐츠 작성

8. 먼저 WordTracker 같은 여러 서비스를 이용해 메인 키워드를 뒷받침 할 다양한 서브 키워드를 수집합니다. 이렇게 50개 정도를 모아서 텍스트 파일로 정리하는데, 아래 예시처럼 키워드를 선별합니다. (서브 키워드를 더 많이 수집해 사이트를 더 크게 운용하면서 키워드 단가를 계속해서 끌어올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Acai Berry at Wordtracker
7,401 searches (top 100 only)
Searches Keyword
4679 acai berry <- 메인 키워드이므로 무시
371 acai berries <- 메인 키워드의 단순 변형이므로 무시
238 acai berry supreme 1
220 acai berry information 2
181 acai berry research 3
149 acai berry juice 4
125 acai berry diet 5

9. 대부분의 컨텐츠 작성은 아웃소싱을 의뢰합니다. 스크랩으로 퍼오는 컨텐츠가 아니라 검색엔진에 최적화 된 기사를 직접 작성하는 경우 No Doube Marketing 같은 회사에 건당 $8~$12 정도를 지불하네요. 보통 서브 키워드 하나당 기사 하나를 의뢰하며 웹사이트에 전체적으로 25~50개 정도의 기사를 채워 넣는다고 합니다. 어디까지나 메인 키워드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소할 만큼의 컨텐츠를 확보하는게 목표라고 하네요. 아무튼 이렇게 $500~$1000 정도의 비용을 컨텐츠에 지불하지만, 보통 2일 정도면 고스란히 투자 비용을 회수한다고 합니다.. –_-
(이런 서비스를 저렴하게 제공하는 GhostWriter가 많이 있지만 상당수가 펌질과 짜집기에 의존하니 선택은 꼭 신중하게 하라고 강조하네요.)

10. 이제 메인 키워드에 충실한 오리지널 & 고품질 컨텐트를 제법 확보한 만큼 포스팅을 등록하면서 서브 키워드를 H1 태그, 타이틀, Meta 설명 영역에 집어넣습니다. 타이틀과 메타 설명이 동일하면 후자는 무시당하므로 주의해서 키워드를 넣고, 내용과 광고도 단락과 div 태그를 이용해 보기 좋게 정렬합니다. 

향후 몇 주간은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의뢰한 기사가 모두 도착할 때까지 유용하고 정보력 있는 사이트를 구축하는데 집중합니다. 절대 로봇이 아닌 사람이 직접 쓴 것 같은 사이트여야 합니다.


링크 만들기

11. 기사를 채워나가는 동안 링크 만드는데도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먼저 해당 키워드에 대해 높은 랭크를 점유한 웹사이트 소유자에게 연락합니다. 연락처는 Whois에서 도메인을 검색하면 쉽게 알 수 있고, 아무튼 이런 정보를 통해 도메인의 웹마스터에게 링크를 추가해 달라고 이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겁니다. 음성사서함이 받으면 간략한 백그라운드 정보와 함께 링크 파트너가 되어달라는 메시지를 정중하게 남기고, 직접 받는 경우 얼마나 그들의 웹사이트가 훌륭한지 전달하며 관련 정보로 가득 찬 자신의 웹사이트를 링크에 추가했을 때 SEO 랭킹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물론 상당수 웹마스터들이 차가운 반응을 보이는 것도 당연한데, 이럴 때는 그냥 다음 섭외 대상자로 이동합니다. 어차피 연락 대상은 셀 수 없이 많은 만큼 한 명에게만 너무 시간을 할애하지 말라고 충고하네요. 그리고 메신저 연락처도 물어봐서 계속 친분 관계를 유지하는데, 저자의 경우 하나의 웹사이트 프로젝트당 메신저/이메일 계정을 각각 새로 만든다고 합니다.)

12. 오픈소스 단체에 기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런 단체에 일정액 이상을 기부하면 감사 페이지에 링크를 올려주는데 대부분의 오픈소스 단체는 페이지랭크가 높기 때문에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물론 robots.txt의 nofollows와 disallows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13. 타이틀 태그에 키워드를 포함한 커뮤니티 게시물을 검색해서 해당 쓰레드에 링크를 남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스팸으로 처리되니 먼저 몇개의 포스트를 올려서 포인트를 획득한 다음 원하는 게시물에 링크를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_-

14. 무료 블로그를 제공하는 웹사이트를 이용해 하루에 한 개씩 블로그를 만들고 메인 키워드에 충실하며 링크를 걸어줄 포스트를 몇 개 등록합니다. 포스트 내용은 메인 웹사이트의 기사에서 발췌한 내용을 적당히 양념하거나 가격이 저렴한 GhostWriter에게 구입합니다.

아무튼 요점은 되도록이면 많은 링크를 확보하고 가능한 한 널리 퍼뜨리는 것입니다. 다만 하루에 너무 많은 링크가 걸리면 부자연스럽게 보이므로 천천히 시간을 들여 하나의 웹사이트에 하나의 질 좋은 링크를 어딘가로부터 매일매일 확보하는 게 좋습니다.


첨언

15. 구글 애드센스 유닛이 오래가면 오래갈수록 가치 또한 높아집니다. (저자가 관리하고 있는 여러 웹사이트 중에 가장 수익이 좋은 사이트는 몇 년 이상 숙성된 사이트라고 하네요.) 애드센스에서 특정 웹사이트가 일정 이상 운영되었다고 판단되면 어느 순간부터 단가가 높은 광고가 배치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마지막 첨언 부분은 새겨들을 만 하네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은밀한 블로깅을 응용하시는 분들이 있을까요?? ㅡ.,ㅡ ;;

마무리는 이분의 인증샷.. ^^;

2009. 4. 11. 11:06

에드센스에 대한 불편한 진실 스마트 프라이싱





애드센스 많이들 달고계시죠.  한때는  애드센스 광풍이 불던 때가 있었습니다.
검색으로 세상을 바꾼 구글 스토리 라는 책을 통해서 구글 애드센스를 처음 알게 되었고 책을 덮자마자 애드센스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애드센스를 설치할 공간이 없었죠. 그래서 관두었습니다. 그때가 2006년도였어요.  당시만해도  티스토리같은  외부스크립트 허용하는 블로그 써비스가 없었거든요.  네이버블로그에 달수도 없고 달려면  웹호스팅 서비스를 받아서 개인 홈페이지 운영
하는 방법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잊고 살다가 티스토리가  애드센스 설치가 가능하다는 소리와  네이버블로그의 사진용량제한으로 인해 티스토리에
정착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한 3달간 애드클릭스(다음)를 설치하고 한 3달동안 번돈은 단 1만원이었습니다.
그러다 애드센스가 생각나더군요. 너도 나도 달고 있길래 달아 봤는데  첫달 500달러 !!! 헉

이거 애드클릭스와 비교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듣보잡 티스토리의 신입블로거인 저에게 첫달 500달러는 대단한 수익이었습니다.
그렇게 애드센스에 매달려서 산지 3개월이 지나고   난 어느날  하루 방문자숫자가 1만명을 넘어가는데 하루수익이 평소의
1/3에서 1/10으로 확 덜어졌습니다.  그 이유를 몰라서 우왕좌왕했습니다.

그러다 알게 되었죠.  구글애드센스에  스마트 프라이싱 정책이 있다는것을요
스마트 프라이싱은  과도한 트래픽이 갑자기 몰려오면  클릭당 단가를 확 내리는 정책입니다. 
예를들어서  내 포스트가 다음블로거뉴스, 올블로그, 인기검색어에 노출되면  순간 방문자가 200에서 300 많게는 1천명까지 넘어갑니다.  현 접속자수를 나타낸느 카운터를 보면서 흐뭇해 했었던적이 많았죠.  그러나  검색엔진을 통해서 온 검색이 아닌
포털메인과 메타블로그의 인기글로써 트래픽을 얻으면    그 트래픽은  저질트래픽이라고 합니다.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사람들이 애드센스 광고를 보고 클릭할 확률이 높지  포털 메인에 노출되어서 무심결에 호기심에 끌려 내 글을 읽는 분들이 광고를 클릭할리가 거의 없습니다.   클릭해도 거의 미스클릭이 대부분입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정보에 대한 욕망이 강한 유저가  검색을 하고  광고인줄 알면서도  정보에 대한 강한 욕망이
애드센스를 클릭하게 만듭니다.  이런 분들이 광고도 알면서도 혹은 모르면서 꼼꼼히 보게 됩니다. 이런 클릭이 가장 좋은 광고 클릭형태이고 이런 모습을 구글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검색엔진이 아닌 다음블로거뉴스나 포털메인, 올블로그 같은 메타블로그를 통해 들어오는 트래픽들은  저질트래픽입니다.  그래서  과도한 저질트래픽폭풍이 불어오면  단가가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스마트 프라이싱이 작동합니다.

이 스마트 프라이싱은 구글에서는 공식적으로 언급한 내용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알고리즘이 있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래픽폭풍의 초기에는  애드센스 수익이 좋지만  나중에는  크게 많은 수익을 받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저질트래픽폭풍이 지나간후  한 3,4일은  트래픽폭풍이 없어도  계속 스마트프라이싱이 걸려있는 상태로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오히려 다음블로거뉴스에 노출되서  평소보다 더 적은 수익이 난다면 누가 트래픽 폭풍을 좋아하겠어요.
예를 들어서 평소에 1클릭당 100원을 받던 광고가 스마트 프라이싱이 걸리면 클릭당 10원까지 내려갑니다. 평소에 한번 클릭하면 벌돈을  10번 클릭해야 똑같아지죠.  이게 별 차이가 아닌것 같지만 클릭수는 평소의 수십배는 더 되지만 수익은 두배 차이날때
환장하죠. ㅎㅎ
물론 아예 트래픽폭풍이 없는 것 보다야 좋긴하죠.  하지만 길게보면 그렇게 좋은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많이 깨닫게 되더군요

스마트 프라이싱이란 것을 잘 모르는 분들 즉 초보블로거들이나  애드센스를 단지 얼마 안된분들은   이런 사실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속으로 쾌재를 부르지만  한번 걸려보면 한숨을 내쉬게 됩니다.

제가 약 2년전에 겪었던 경험담입니다.  요즘은  다음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가도 안올라가도  다음 포털 메인에 올라가도 안올라가도 수익면에서는 큰 느낌은 없습니다. 다만  내글이 많은 분들에게 읽힌다는 가문의 영광이 있을 뿐이죠


3일동안 방문자 12만명, 에드센스 수익은 얼마였을까?

라는 글이 의미하는것은 스마트 프라이싱이라는 개미지옥의 체험기라고 볼수 있습니다.
따라서  애드센스로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다음블로거뉴스와 메타블로그 메인에 오르는것을 목표로 하는것 보다는
남들이 생산하지 않는 정보 그러나 요구량이 많은 정보들을 꾸준히 포스팅하는게 더 나을 것입니다.   어떤 정보를 생산할지 모르시겠으면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이달의 검색어라는것을 뒤젹여 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http://book.naver.com/themebook/trend/


검색엔진에 잘 걸리게 하는 요령을 연구하는게 더 많은 수익을 낼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조삼모사 같아요.  처음에  포털메인의 트래픽을 통해 고수익을 벌었다가 스마트 프라이싱 계속 맞고  울상을 짖느냐.
아니면 한번도 트래픽폭풍을 맞지 않고 스마트프라이싱 한번도 걸리지 않고  잔잔하게 수익을 버는 모습   판단은 각자가 하시고 목표를 잘 세워야 할것입니다.  다만  트래픽폭풍만 쫒다가는 예상보다 적은 수익에 놀라실지도 모릅니다


한때는 이 청년의 구글수표가  구글애드센스교를 만들기도 했던때가 있네요. ㅎㅎ
2009. 4. 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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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임대 - 보증금, 설치비없이, 월19,900원, 3년 무료필터교환, 신속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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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 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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